'딜 성사' 위해 IPO 일정 첫 명문화…해외 증시 상장 여부 '관심'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네이버 1784에서 진행된 네이버-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3사 공동 기자간담회에서 3사 경영진들이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상진 Npay 대표, 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 송치형 두나무 회장, 오경석 두나무 대표이사. (네이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7 ⓒ 뉴스1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두나무네이버네이버파이낸셜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중소 거래소도 산다…불붙은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확보 경쟁"병원·마트 최대 2% 특별 적립"…시니어 위한 신한 체크카드관련 기사"지금 코인 시장 침체일까?"…업비트 데이터랩, 종합분석 지표 공개자사주 의무소각 앞두고…두나무, 최대 600억 규모 보상재원 마련삼성증권도 올라탄 두나무…'업비트 슈퍼앱' 군단 커진다두나무, 금융관료·AI 전문가 이사회 전면 배치…사실상 첫 사외이사 체제두나무 '임직원 보상' 자사주 푼다…도규상 전 금융위 부위원장 이사회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