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 성사' 위해 IPO 일정 첫 명문화…해외 증시 상장 여부 '관심'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네이버 1784에서 진행된 네이버-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3사 공동 기자간담회에서 3사 경영진들이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상진 Npay 대표, 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 송치형 두나무 회장, 오경석 두나무 대표이사. (네이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7 ⓒ 뉴스1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두나무네이버네이버파이낸셜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규제 불확실성' 없애는 SEC, 가상자산 커스터디 규정 개편안 백악관 제출강세장 시작됐나…번스타인 "비트코인, 연말 12만 5000달러 갈 것"관련 기사두나무, 상반기 영업이익 1115억원…전년 대비 79.7% 급감"업비트가 달라졌다"…매출 감소에 하루 한 건씩 줄상장네이버-두나무 '빅딜' 청신호…공정위 "연내 심사 완료할 것" 공식화"매매 전략 먼저 검증하세요"…두나무, AI 백테스트 도구 출시미래에셋·코빗 승인 이후 쏠린 눈…남은 건 네이버·두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