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 성사' 위해 IPO 일정 첫 명문화…해외 증시 상장 여부 '관심'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네이버 1784에서 진행된 네이버-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3사 공동 기자간담회에서 3사 경영진들이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상진 Npay 대표, 최수연 네이버 대표이사,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 송치형 두나무 회장, 오경석 두나무 대표이사. (네이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27 ⓒ 뉴스1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두나무네이버네이버파이낸셜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인젝티브 기반 USDC, dYdX서 쓰인다…인젝티브 코인 11%↑[특징코인]세계 최대 이더리움 트레저리 기업 비트마인, 매입 속도 늦춘다관련 기사두나무 임직원 직접 나선다…업클래스서 대학 순회 특강 개최두나무, 美 컨센서스 참가…마이애미서 글로벌 개발자 공략 나선다금융권 올라탄 두나무의 '기와체인'…'한국판 베이스' 될까'비트코인으로 산 피자' 역사적 그날…두나무 '피자데이'로 나눔 이어간다하나금융·포스코인터내셔널, 두나무 '기와체인' 쓴다…미래금융 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