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날 앞둔 교사들 "신고·민원에 지친다"…절반은 사직 고민

교사 97% "아동학대 신고 불안"…94% "생활지도 위축 경험"
"교육활동 전념 조건 안 돼" 85%…다시 교직 선택 19%뿐

본문 이미지 - 교사노동조합연맹 조합원이 스승의 날을 하루 앞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45주년 스승의날 기념 ‘교사 시민권 회복 행사’에서 교권 회복을 촉구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교사노동조합연맹 조합원이 스승의 날을 하루 앞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제45주년 스승의날 기념 ‘교사 시민권 회복 행사’에서 교권 회복을 촉구하고 있다. 2026.5.14 ⓒ 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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