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천피' 굳힌 코스피 '2차 깐부회동'에 AI 주도주 쏠림 가속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강세에 힘입어 이번주 코스피가 8400선까지 올라섰다. 삼성전기와 LG, 현대차 그룹주 등으로 대형주 강세가 전이되는 가운데 이번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을 계기로 상승세가 더 가팔라질지 주목된다.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금요일(29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3.55%(290.86p) 오른 8476.15p에 거래를 마쳤다. 주 초반 8000선을 회복한 데 이어 8470선까지 오르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