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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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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증권부
'피지컬AI' 엔진 달고 질주하는 현대차…증권가 "60만원 간다"

'피지컬AI' 엔진 달고 질주하는 현대차…증권가 "60만원 간다"

현대차(005380) 주가가 사상 처음으로 40만원대를 돌파했다. 증권가에서는 목표 주가를 60만원까지 높여 잡고, 현대차가 '피지컬AI' 대표 종목으로 급부상할 것이라 내다봤다.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차는 전일 대비 10.63%(3만9000원) 상승한 40만 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41만 35000원까지 올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지난해 관세 여파로 고전하며 대표적인 '관세 피해주'로 꼽혔던 것과 비교하면 '상전벽해' 수준
'주가 40만원' 돌파한 현대차…그룹주도 신고가 '질주'[핫종목]

'주가 40만원' 돌파한 현대차…그룹주도 신고가 '질주'[핫종목]

현대차(005380)가 주가 40만원을 처음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현대차는 전일 대비 10.63%(3만9000원) 상승한 40만 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41만 35000원까지 올라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올해 CES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공개한 이후 '로봇주'로 급부상한 결과다.현대차그룹이 전통 완성차 제조를 넘어 피지컬AI 기업으로 도약하려는 움직임이 재평가 모멘텀으로 이어지면서,
"'코스피 5000' 간다"…외국인, 다시 'BUY 코리아'

"'코스피 5000' 간다"…외국인, 다시 'BUY 코리아'

외국인 투자자가 지난달부터 다시 코스피 순매수에 나섰다. 연초에도 2조 원 가까이 한국 주식을 사들였다.돌아온 외국인에 코스피는 랠리 중이다. 새해 들어 엿새째 최고치를 돌파하며 '오천피'를 향하고 있다.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9일 코스피는 33.95포인트(p)(0.75%) 상승한 4586.32로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 역대 최고치 행진을 새해 6거래일 연속 이어갔다.코스피 랠리는 외국인이 주도했다. 2일부터 9일까지 외국인 투
메리츠證 "네이버, 두나무 합병에 '쿠팡' 반사효과 기대…목표가 41만원"

메리츠證 "네이버, 두나무 합병에 '쿠팡' 반사효과 기대…목표가 41만원"

메리츠증권은 9일 네이버(035420)에 대해 두나무 합병 시너지와 '쿠팡 사태'의 반사 효과가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45% 상향한 41만 원으로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다.이효진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네이버의 지난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3.8% 증가한 6166억 원을, 매출은 12.31% 증가한 3조 2406억 원을 거두며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내다봤다.그는 "2024년 티메프 사태의 반사효과를 네이버와 쿠팡이 누렸다면
'반도체 투톱'에 쏠린 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시총 37% 삼켰다

'반도체 투톱'에 쏠린 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시총 37% 삼켰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의 최고가 행진에 코스피 전체 시총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37%까지 치솟았다. 반도체 '투톱'으로 자금이 급격히 쏠리며 코스피 조정 시 변동성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종가 기준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의 시가총액은 825조 1975억원, 552조 5538억원으로 나타났다. 코스피 전체 시총 3756조 7108억 원의 37%에 달하는 수치다
엘앤애프, '3.8조→970만원' 계약 정정공시 전 자사주 팔아 논란

엘앤애프, '3.8조→970만원' 계약 정정공시 전 자사주 팔아 논란

엘앤에프(066970)가 지난 2023년 테슬라와 맺은 3조 8000억 원대 공급 계약 규모가 계약 종료 직전 970만원 대로 대폭 감액돼 정정 공시된 것과 관련해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일각에선 엘앤애프가 정정 공시 전 자사주를 시장에 매각한 시점에도 의문을 품고 있다.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엘앤에프는 지난달 29일 이사회 의결을 통해 2023년 2월 테슬라와 체결한 3조 8347억 원 상당의 하이니켈 양극재 공급 계약 규모를 공급 물량 변
LS증권 "현대차, 피지컬AI 기업으로 탈바꿈…목표가 42만원"

LS증권 "현대차, 피지컬AI 기업으로 탈바꿈…목표가 42만원"

LS증권은 8일 현대차(005380)에 대해 완성차 기업에서 피지컬 인공지능(AI) 기업으로의 변화가 기대된다며 목표가를 27% 상향한 42만원으로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다.이병근 LS증권 연구원은 "2026년은 영업이익 증가와 로봇으로 인한 밸류 리레이팅이 동반되는 해"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2026년에는 관세인하와 인센티브 정상화, 달러 강세로 인한 증익이 예상되며 영업 이익 역시 11.6% 증가한 13조8000억 원을 기록
오천피가 코앞인데…"그래도 믿을 곳은 미국 주식?"

오천피가 코앞인데…"그래도 믿을 곳은 미국 주식?"

지난 연말 주춤해졌던 개인투자자의 미국 주식 매수세가 되살아났다. 코스피가 파죽지세로 '오천피'를 향하고 있지만 미국 증시를 비롯한 글로벌 증시도 사상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는 영향으로 풀이된다.8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SEIBro)에 따르면 이달 들어 국내 투자자들은 미국 주식을 9억7279만 달러어치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12월 넷째 주인 22일부터 매도 우위로 전환한 투자자들은 31일까지 29일 하루를 제외하고 줄곧 미국 주식을
한투證 "삼성전자, 4분기 실적 컨센서스 넘어설 것…목표가 18만원"

한투證 "삼성전자, 4분기 실적 컨센서스 넘어설 것…목표가 18만원"

한국투자증권은 7일 삼성전자(005930)의 올 4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20% 상향한 18만원으로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다.채민숙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올 4분기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17% 늘어난 20조 6000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17조 5000억 원)를 17% 상회할 것으로 내다봤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전년 대비 23% 증가한 93조 3000억 원으로 전망했다.그는 "호실
"이번엔 '지각비' 안 낸다"…코스닥 사들이는 '개미군단'

"이번엔 '지각비' 안 낸다"…코스닥 사들이는 '개미군단'

개인 투자자의 '코스닥 러시'가 본격화하고 있다. 올해는 '천스닥'의 희망이 보인다는 증권가 전망에 연말부터 개인 투자자들이 몰려들며 시장 분위기가 달아오르는 모습이다.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한 달간 개인투자자는 코스닥을 1조 7320억 원 순매수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는 8조 4700억 원 팔아치운 것과 대비된다.'빚투' 규모도 지난달 11일 10조 원을 돌파한 이후 나날이 연고점을 경신하고 있다. 지난 5일엔 10조 2030억 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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