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자포판시에서 마약 범죄 조직 간 무력 충돌이 발생해 경찰 당국이 상황을 진압하고 있다. 2022.08.09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멕시코 마약범죄정윤미 기자 감형 대가 3300만원대 뇌물 수수한 현직 부장판사 재판행역대급 선거범죄 예상…변수는 많고 시간은 없고 '수사 공백 우려'관련 기사'마약왕 박왕열' 14일 수원지법서 '공판 전 준비기일'美, 멕시코 주지사 마약 밀매 혐의로 기소…"카르텔과 공모"'마약왕 박왕열' 법정 선다…필리핀 교도소가 마약 총책들 '아지트'(종합)멕시코 "美직원, 마약 작전 참여 몰랐다…국가안보법 위반 여부 검토"'홍명보호'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카르텔 불안 속 치안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