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리그 4경기 과달라하라, 2월 마약 조직 폭동에 치안 불안 증폭 멕시코 "보안인력 10만명 배치"…'경제 이권' 탓에 카르텔도 잠잠할 듯
26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아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륙간 플레이오프 준결승에서 자메이카 대표팀의 베일리-타이 카다마르테리 선수가 뉴칼레도니아 대표팀을 상대로 선제골을 넣고 있다. 2026.03.26. ⓒ 로이터=뉴스1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에서 23일(현지시간) 멕시코군과 국가방위대 병력이 주요 도로의 로터리에서 경계를 서고 있다. 앞서 멕시코 당국은 마약 조직 두목 네메시오 오세게라(일명 ‘엘 멘초’)가 할리스코주에서 사살됐다고 발표했다. 2026.02.23. ⓒ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