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날로그 카르텔과 협력해 美 마약 반입 혐의…주지사 "정치적 동기" 반발2024년 10월 1일 멕시코시티 연방의회에서 열린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취임식에서 시날로아 주지사 루벤 로차 모야가 자리를 떠나고 있다. 2024.10.0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멕시코카르텔미국이정환 기자 나고야에 문 연 '코리아하우스'…16일간 스포츠 외교 거점으로[AG]WKBL·서울시여성가족재단, 스포츠 분야 양성평등 확산 '맞손'관련 기사멕시코, '카르텔 거점' 시날로아주서 암페타민 16.8톤 압수'60만 팔로워' 멕시코 인플루언서, 거리 라이브 중 총격 피살트럼프 사면받은 온두라스 전 대통령 귀국…"마녀사냥 끝났다"美, '멕시코 최대 마약 카르텔' CJNG 대규모 제재…새 수장 포함멕시코 마약 밀매 거물 미국서 종신형 선고…유죄 인정하며 사형 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