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날로그 카르텔과 협력해 美 마약 반입 혐의…주지사 "정치적 동기" 반발2024년 10월 1일 멕시코시티 연방의회에서 열린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취임식에서 시날로아 주지사 루벤 로차 모야가 자리를 떠나고 있다. 2024.10.0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멕시코카르텔미국이정환 기자 스웨덴, EU에 테슬라 FSD 승인 거부 촉구…"과속 기능 빼라""美국방부, 이란전쟁 등에 예산 바닥…의회에 800억불 추가 지원 요구"관련 기사"월드컵 보러갔다 총기강도 봉변"…中, 북중미 자국민에 주의보멕시코 기자 "한국이 2위 할 것…우리팀 아르만도 곤살레스 주목해야"최대 마약 카르텔? 안전·친절로 한국 맞이한 멕시코 [과달라하라 현장]외교부, 월드컵 대비 재외국민보호 점검…"임시 영사사무소 설치"대낮 멕시코서 마약카르텔 차량폭발 사망…"美CIA 비밀작전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