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날로그 카르텔과 협력해 美 마약 반입 혐의…주지사 "정치적 동기" 반발2024년 10월 1일 멕시코시티 연방의회에서 열린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취임식에서 시날로아 주지사 루벤 로차 모야가 자리를 떠나고 있다. 2024.10.0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멕시코카르텔미국이정환 기자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先개방' 제안 거부"…석유기업 회동(종합)우크라, 1500km 떨어진 러시아 석유 시설 공격…드론 사거리 대폭 확대관련 기사멕시코 "美직원, 마약 작전 참여 몰랐다…국가안보법 위반 여부 검토"'홍명보호' 베이스캠프 과달라하라, 카르텔 불안 속 치안 총력'WBC 결승' 미국, '마두로 악연' 베네수엘라와 맞붙나?FBI "이란, 보복 위해 캘리포니아 드론 공격 시도 가능성" 경고정몽규의 믿음 "월드컵, 16강 진출…4년 전보다 실력 균형 잡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