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개국과 37개 금수품 거래…북한의 최대 수입국은 중국, 수출국은 세네갈압록강을 가로지르는 신의주-단둥 간 대교.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수·출입금수품목이창규 기자 중국축구협회 "韓 성접대 의혹 관련 증거 못 찾아"日 수도권 이어 홋카이도서도 규모 5.9 지진…하루 사이 두 차례관련 기사"北 남포항에 대형선박 30척 출입 포착…5일에 1척꼴" 석탄 수출 정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