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개국과 37개 금수품 거래…북한의 최대 수입국은 중국, 수출국은 세네갈압록강을 가로지르는 신의주-단둥 간 대교.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수·출입금수품목이창규 기자 "中·인도 등 아시아 선박들부터 호르무즈 해협 운행 재개할 듯"호르무즈 봉쇄 나비효과…미주 파나마운하 통항료 10배 폭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