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국회의장과 제22대 국회의원들이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에서 후반기 단체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 의장,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우원식 전 국회의장, 박덕흠 국회부의장. 2026.9.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손승환 기자 정점식, 오세훈 2심 무죄에 "명태균 입 빌려 선동한 與 사과하라"장동혁, 李대통령 '초안전사회' 회의에 "진짜 액션 플랜은 하야"관련 기사"주한미군 그대로죠?"…오바마 유세장서 만난 美유권자 '트럼프 피로감'어수선한 대표팀…모레노 감독이 일주일 먼저 명단 발표하는 이유는외국인 40조 팔아도 원화 '나홀로 강세'…환율 내년 1250원 전망까지"대화하자" vs "문 닫고 살자"…막막한 남북 MDL 갈등 해법[한반도 GPS][르포] 김정은 떠난 단둥…대북소식통 "아침부터 공안과 함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