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PV5 WAV' 스토리 통해 '움직이는 생활공간' 가치 전달이동권 지원 사업 등 교통약자 이동 확장 가능성 보여줘김온유 씨 가족이 기아 'PV5 WAV'와 함께 23년 만에 여행을 떠나기 전에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현대차그룹 제공)/뉴스1김온유 씨가 PV5 WAV 실내에서 V2L을 활용해 가족과 함께 이동하고 있다.(현대차그룹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현대차그룹기아PV5PBV목적 기반 모빌리티스마트 모빌리티모빌리티황진중 기자 삼성전자, 로봇으로 배관 청소…반도체 '가동 중 정비' 특허 출원류재철 LG전자 사장 "AI홈 다음 표준은 '돌봄'…결정권, 고객에게"관련 기사'수익' 현대차, '점유율' 기아…모비스·글로비스·위아 성장동력 확보베이징현대 첫 중국인 사장, 취임 1년 만에 물러난다기아 3Q 매출 31.6조 '역대 최대', 영업익 1.8조 "중동戰 발목"(종합2보)기아 3Q 영업익 1.8조, 24.3%↑…글로벌 도매 판매 7.9%↑(종합)현대차그룹, 새만금 AIDC 내년 3월 착공…9조 투자 본격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