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31조 5974억, 전년比 10.1%↑…국내·美 역대 최고 시장 점유율 美 HEV·서유럽 전기차 판매 '호조'…美 관세 인하 기저효과 5300억
지난 6월 2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엘라벨에 위치한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서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가 생산됐다. 마티 켐프 여사와 브라이언 P.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탑승한 첫 번째 HMGMA 생산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가 주차 로봇(Parking Robot)에 실려 무대에 등장하고 있다. (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3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