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소말리아·리비아 등에도 같은 표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주 포트휴런의 한 엔터테인먼트 복합시설에서 열린 유세에서 연설하고 있다. 이번 유세는 중간선거를 앞두고 공화당 상원의원 후보인 마이크 로저스 전 연방 하원의원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10.2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노벨상평화상김범수 기자 공영방송 흔드는 체코…"언론자유 보장" 시민 수천명 거리로세르비아 학생들, 총선서 14년 장기집권 꺾어…과반 의석 전망관련 기사"내가 여기 있다"…베네수 야권 지도자 마차도 10개월 만에 귀국'트럼프 천적' ICC, 유럽 최고 인권상 받아…"국제법과 정의 수호"노벨평화상 필라이 "트럼프의 ICC 제재는 불법…국제법 공부나 하라"'노벨평화상' 필라이 "美 ICC 제재, 전례 없고 용납 못해" 규탄"내가 전쟁 8개나 끝냈는데"…트럼프, 노벨평화상 불발에 계속 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