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美, 베네수서 잘하고 있어"…베네수 여야, 차기 대선 논의 중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25일(현지시간) 바르키시메토의 교회에 도착해 지지자들과 만났다. 이 사진은 마차도가 이끄는 정당 벤테 베네수엘라가 공개했다. 2026.10.25 ⓒ AFP=뉴스1관련 키워드베네수엘라마차도정은지 기자 태풍 참피 덮친 대만…1명 사망·163명 부상, 항공 977편 결항(종합)中도 쪼개기 상장 주의보…솔리다임 멈춘 날 "中당국 심사 강화"관련 기사노벨평화상 필라이 "박수 더 치면 트럼프와 상 나누겠다" 농담노벨평화상에 '넬슨 만델라의 변호인' 남아공 나비 필라이(종합)트럼프 노벨평화상 기대 줄었지만…노르웨이 일각선 '후폭풍' 우려트럼프 "나에게 노벨평화상 주지 않으면 그들에게 불명예 될 것"트럼프 탐내는 노벨평화상…올해는 '국제 사법기관·구호기구' 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