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vs 오바마가 붙었다…전현직 대통령의 중간선거 유세전 치열

트럼프, 경합지 돌며 순회 연설…대선 승리 기대 효과
오바마, 호감도 57%…민주당 섭외 1순위

본문 이미지 - 1월 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워싱턴국립대성당에서 열린 고(故)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국장에서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당시 당선인 신분)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01.09. ⓒ AFP=뉴스1
1월 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워싱턴국립대성당에서 열린 고(故)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국장에서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당시 당선인 신분)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01.09.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5월 12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타코 전문점을 방문한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왼쪽), 제임스 탈라리코 텍사스주 민주당 상원 의원 후보(가운데), 지나 히노호사 텍사스주 민주당 주지사 후보(오른쪽)의 모습. 2026.05.12 ⓒ 로이터=뉴스1
5월 12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타코 전문점을 방문한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왼쪽), 제임스 탈라리코 텍사스주 민주당 상원 의원 후보(가운데), 지나 히노호사 텍사스주 민주당 주지사 후보(오른쪽)의 모습. 2026.05.12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오하이오주 벤데일리아의 버틀러 고등학교에서 열린 중간선거 유세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오하이오주 벤데일리아의 버틀러 고등학교에서 열린 중간선거 유세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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