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등 외국인 9명 사망·309명 부상…동부 담맘 공항도 공격엑손모빌·셸 등 석유 CEO들 에너지회의 불참…트럼프, 후티 공습 검토10일(현지시간) 예멘의 친이란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의 킹칼리드 국제공항을 공격한 뒤 공항 내부에 파손된 잔해가 널려 있다. 이번 공격으로 13명이 숨지고 309명이 다쳤다. 소셜미디어 영상 캡처. 2026.10.1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사우디 아라비아신기림 기자 이란 "사우디·예멘 대화 중재 지원 준비"…공항 연쇄 공격 속 외교 접촉美 펜실베이니아 총기 난사로 9명 사망…임신부·어린이 2명 포함관련 기사이란 "사우디·예멘 대화 중재 지원 준비"…공항 연쇄 공격 속 외교 접촉사우디 담맘 공항도 공격당해…리야드 공항 사망자 13명으로 증가외교부, 사우디 전역 여행경보 3단계로 상향…중동 15개 공관 긴급 점검유엔 "지부티 앞바다 선박 침몰…이주민 109명 사망, 116명 실종"사우디 리야드 공항 피격, 12명 사망…트럼프 "후티 공격 검토"(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