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골프대회 유치 추진…나무 수백 그루 벌목 놓고 법적 공방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0년 11월 15일 미국 버지니아주 스털링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골프를 치면서 퍼터를 골프백에 넣고 있다. 2025.09.0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신기림 기자 美의사 3명 중 2명이 쓰는 의료 AI…기업가치 20조원 '폭풍 성장'코인거래 더는 돈 안되자…美예측시장 뛰어드는 가상자산 거래소관련 기사트럼프 러 밀착에 아첨외교 버린 젤렌스키…"더 참으면 우크라 위험""백악관, 중간선거 참패 전망 커지자 내분 극심…'팀킬' 요지경"보우소나루, 손바닥에 '부패' 적어 룰라 조롱…'자기소개냐' 밈 역풍이스라엘, 최근 대규모 이란 공습 준비했다 불발…트럼프가 제동美·日·印·호주 '쿼드' 정상회의 내달 필리핀서…트럼프 복귀 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