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브라질 대선 결선투표 앞두고 첫 TV 토론룰라 지지자들, 본인 직업 적어 SNS 공유 릴레이브라질 자유당 대선 후보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이 결선 투표를 앞두고 18일(현지시간) 상파울루에서 진행된 TV 토론에서 손바닥에 적힌 '부패정당PT'라는 단어를 가리키고 있다. 2026.10.18 ⓒ 로이터=뉴스1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왼쪽)과 블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브라질대선우파좌파노동자당자유당김경민 기자 日, 10월 하순에 '한여름 날씨'…도쿄·오사카 30도 넘어 신기록트럼프, 노스캐롤라이나 유세서 "반도체 생산에 2조원 투자"관련 기사[인터뷰]추미애 '소방 빨대' 논란…與 이동학 "윤리감찰 필요" 野 백지원 "기강 해이"'선거용 현금 살포'…브라질 룰라, 5000만명 복지수당 조기지급브라질 대선 결선 D-6…좌파 룰라 재집권이냐 우파 귀환이냐"거짓말쟁이" "깡패"…브라질 대선 토론회서 인신공격 난타전브라질 룰라, 이번엔 "주말 대중교통 무료"…결선투표 앞 퍼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