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재 대상 선박에 非제재 원유·석유제품 수송은 허용 구상""중동 석유 이동 늘더라도 운임 영향 적을 것" 지적도러시아산 원유를 밀수출하는 '그림자 선단'(Shadow Fleet)에 소속된 것으로 추정되는 유조선 데이나호가 3월 23일(현지시간) 프랑스 마르세유 구항 인근에서 포착됐다. 2026.03.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우크라전쟁그림자함대그림자선단제재윤다정 기자 올해 '3대 온실가스' 사상 최고…빙하 두께·극지방 얼음은 최저치美민주, 중간선거 참관인 100명 모집…"트럼프 행정부 개입 감시"관련 기사우크라, 발트해 러 석유시설 공습 강화…'중동전쟁 횡재' 막는다'G6 대 美' 갈라진 G7…트럼프 반대에 분야별 성명만 채택(종합)해저케이블 파손에 중·러 '물 밑 작업' 의혹…노드스트림 사태 재현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