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발트해 러 석유시설 공습 강화…'중동전쟁 횡재' 막는다

이란 전쟁으로 러 석유 수출액 2배로…푸틴의 전쟁자금 확충 저지 나서
이란發 오일충격에 더해 에너지 불안 고조 측면도…"일부 동맹국, 자제 요청"

본문 이미지 - 27일(현지시간) 러시아 레닌그라드 주 우스트루가에서 우크라이나의 공격 이후 러시아 발트해 항구 도시 우스트루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 2026.03.27. ⓒ 로이터=뉴스1
27일(현지시간) 러시아 레닌그라드 주 우스트루가에서 우크라이나의 공격 이후 러시아 발트해 항구 도시 우스트루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 2026.03.27.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러시아산 원유 73만 배럴을 선적한 유조선 아나톨리콜로드킨호가 31일(현지시간) 쿠바 마탄사스 항에 도착하고 있다. 2026.4.1. ⓒ AFP=뉴스1
러시아산 원유 73만 배럴을 선적한 유조선 아나톨리콜로드킨호가 31일(현지시간) 쿠바 마탄사스 항에 도착하고 있다. 2026.4.1.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우스트루가 석유 제품 터미널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우스트루가 석유 제품 터미널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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