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포일 駐그리스대사, 금품수수 의혹 등 휩싸여…백악관 압박에 물러나지난해 3월 킴벌리 길포일 그리스 주재 미국 대사 지명자가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그리스 독립 기념일 축하 행사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켜 보는 가운데 연설을 하고 있다. 2025.03.2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그리스 대사정은지 기자 中 역외신탁 세금 납부일 임박…'훠궈왕'도 회사서 200억 빌렸다中, 대만 수교국 장관 제재 비판한 美에 "하나의 중국 준수하라"권영미 기자 젤렌스키, 키이우 겨울 대비 공개 비판…'앙숙' 시장 "희생양 찾지 마"호르무즈 해협서 2주간 선박 24척 피격…개전 이후 최다관련 기사백악관, '트럼프 장남 전 연인' 그리스 대사에 사임 요구"프랑스 부흥시킨다던 마크롱의 10년…위기·굴욕만 남기고 퇴장""트럼프, 비리 의혹 휩싸인 측근 駐그리스대사에 분노…해임 검토"또 '투키디데스' 꺼낸 시진핑…트럼프는 별수 없다[최종일의 월드 뷰]예수가 트럼프 얼굴에 '귀싸대기' 찰싹…이란대사관 '보복' AI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