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기 장관급 여성 8명 중 4명 퇴진…후임자 모두 남성FBI 국장·국방장관 등 논란 휩싸인 남성 고위직은 자리 지켜킴벌리 길포일 그리스 주재 미국 대사. 2024.07.1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내각엡스타인윤다정 기자 트럼프 "몬태나에 첨단 무기·군사기술 '슈퍼 시험장' 조성할 것"日다카이치, 러 체포 기자 간첩 혐의 부인…"국민보호에 총력"관련 기사美민주, 하원 탈환 시 트럼프 전방위 조사 예고…"탄핵 배제 안 해"워싱턴 뒤덮은 '고마워요 트럼프' 현수막…"북한이냐" 비판 봇물트럼프 '국면전환용 개각' 만지작…지지율 36%에 충격트럼프, 정적수사 주도 법무장관 경질…2기 내각 2번째(종합)美상무 '엡스타인 연루' 의혹 확산…양당 "러트닉 자진 사퇴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