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머니' 美중간선거 본격 투입…격전지 공화당 11억 쾌척

678억원 실탄 장전 후 첫 공식 지출…텍사스·세출위 핵심 인사 집중 지원
스페이스X 이해관계 얽힌 의원들에 자금 쏠려…민주당 "의석 사들이기" 반발

본문 이미지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가 지난 5월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환영식 후 취재진을 향해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가 지난 5월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환영식 후 취재진을 향해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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