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만달러 투입해 광고…"빈곤국 돕는 건 도덕적 의무"중간선거 앞두고 무당층 지지 끌어올 전략으로도 간주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미국 대외 원조 기관인 국제개발처(USAID) 폐쇄를 반대하는 시위가 열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 우선주의 국제원조 캠페인Cafia권영미 기자 트럼프 '황금함대' 핵전함 건조에 390조원…"비현실적 예산" 지적도'구글의 전설' 수석과학자 퇴사…허사비스는 딥마인드 CEO 물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