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백만달러 투입해 광고…"빈곤국 돕는 건 도덕적 의무"중간선거 앞두고 무당층 지지 끌어올 전략으로도 간주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미국 대외 원조 기관인 국제개발처(USAID) 폐쇄를 반대하는 시위가 열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 우선주의 국제원조 캠페인Cafia권영미 기자 이스라엘인 다수 "현 휴전 조건, 안보보장 못해…곧 전쟁 재개"트럼프 '만능 카드'에 이란 '독박 카드' 역공…밈 전쟁도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