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남성, 가족·지인 등 8명 살해 후 자살한 듯…5세·1세 희생10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이리시에서 총기 난사 사건으로 9명이 숨진 주택 인근에 주민들이 모여 있다. 이번 사건으로 어린이 2명과 임신부를 포함한 8명이 숨졌으며, 용의자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2026.10.1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 총기 난사펜실베이니아신기림 기자 사우디 담맘 공항도 공격당해…리야드 공항 사망자 13명으로 증가英 총리 "러시아, 2016년 브렉시트 국민투표 개입했다"관련 기사9·11 테러 25주년…"미국인, 해외테러보다 국내 극단주의 더 우려"오바마 "커크 암살로 초유의 정치적 위기"…좌파 겨냥 공세 비판美 현충일에 필라델피아서 총기난사 사건…2명 사망·9명 부상바이든, 사형수 37명 '성탄절 감형'…트럼프 '무더기 사형' 차단미 경찰 "위스콘신 학교 총격범의 범행 동기에 여러 요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