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석방 없는 종신형' 감형…"양심과 경험에 따라 확신"미결 사형수 40명 중 보스턴 마라톤 테러범 등 3명 제외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13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만나 대화를 하고 있다. 2024.11.14.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바이든 사형수 감형바이든 성탄절 감형트럼프 무더기 사형조소영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속보] '2차 종합 특검법' 필리버스터 종결…與 주도 법안 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