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입소스 여론조사…2013년 조사와 달라져"이란전쟁 가치 있다" 25% vs "희생할 가치 없다" 5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024년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선거 유세 도중 오른쪽 귀에 총을 맞은 뒤 경호원에 둘러 싸인 채 주먹을 쥐고 있다. 2024.07.1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여론조사해외테러국내테러알카에다이슬람극단주의김경민 기자 "트럼프가 찢을지도"…민주당 지지층, 우편투표 대신 현장 사전투표영화 '탑건' 바이퍼 역 톰 스커릿 별세…향년 93세관련 기사미군 사망에 트럼프 보복 압박…중간선거 앞두고 이란전 확전 기로대테러수장 "양심상 이란전쟁 지지 못해" 사임…마가 분열 표면화이라크 침공도 76% 지지했는데…이란戰 41% 역대 美전쟁 최저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美, 베네수 카르텔 해외테러단체 지정…베 "있지도 않은 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