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못 막고 강대국은 유엔 밖으로…유엔총회가 드러낸 '다자주의 위기'

트럼프, 대이란 초강경 경고…네타냐후 연설 땐 대표단 빈 자리
젤렌스키 "에너지 휴전" 제안했지만 러시아는 "입장 변화 없다"

본문 이미지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81차 유엔총회에서 연설하기 위해 입장한 가운데 회의장을 떠나는 각국 대표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26.09.25. ⓒ 로이터=뉴스1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81차 유엔총회에서 연설하기 위해 입장한 가운데 회의장을 떠나는 각국 대표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26.09.25.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81차 유엔총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09.22 ⓒ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81차 유엔총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09.22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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