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 "러 방산업체 문서 입수…우크라전 와중에도 군사협력 계속"지난 2023년 8월 17일(현지시간) 러시아에서 열린 국제군사기술포럼 '아르미야-2023'에 전시된 경량 다목적 유도미사일(LMUR) '이즈델리예 305' (러시아 국방부 제공·위키미디어 공용(CC BY 4.0))러시아군의 Mi-28N 공격헬기. 사진은 2023년 7월 러시아 레닌그라드주에서 촬영됐다. (러시아 국방부 제공·위키미디어 공용(CC BY 4.0))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미국이란전쟁장용석 기자 AI주 급락에 앤트로픽 IPO 차질 우려…2000조원 몸값도 부담러 정부에 현지자산 통제 당한 日담배업체 "대응책 검토"관련 기사中, 힘빠진 트럼프 상대 수월 기대…'강경' 민주당 美의회는 경계英·日 이어 태국도 "생필품 챙겨라…국가차원 식량 비축도 검토"'국지휴전 중재' 멜라니아, 러·우 대표에 "전쟁보다 인류애 택해야"트럼프 "관세 없애면 韓·日 등서 제품 들어와"…이란엔 공격 위협국제유가 4% 급등…이란 전쟁 불확실성에 유조선 피격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