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휴전 2개월 연장' 시간 번 미중 정상…경제·AI·대만 등 담판 주목

4개월만에 美공항서 시진핑 만난 트럼프…회담서 합의 이행 압박할 듯
대만·AI·희토류 갈등 노출할 수도…국빈 만찬엔 美빅테크 총출동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환영하기 위해 투입한 B1 폭격기가 비행하자 경례를 하고 있다. 2026.9.23 ⓒ AFP=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환영하기 위해 투입한 B1 폭격기가 비행하자 경례를 하고 있다. 2026.9.23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허리펑(왼쪽)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20일 미국 뉴욕에서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회담을 마친 뒤 자리를 떠나고 있다. 2026.09.20 ⓒ AFP=뉴스1
허리펑(왼쪽)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20일 미국 뉴욕에서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회담을 마친 뒤 자리를 떠나고 있다. 2026.09.20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23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펑리위안 여사를 맞이하고 있다. 2026.9.23 ⓒ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23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펑리위안 여사를 맞이하고 있다. 2026.9.23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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