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만에 美공항서 시진핑 만난 트럼프…회담서 합의 이행 압박할 듯 대만·AI·희토류 갈등 노출할 수도…국빈 만찬엔 美빅테크 총출동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환영하기 위해 투입한 B1 폭격기가 비행하자 경례를 하고 있다. 2026.9.23 ⓒ AFP=뉴스1허리펑(왼쪽)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20일 미국 뉴욕에서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회담을 마친 뒤 자리를 떠나고 있다. 2026.09.20 ⓒ AFP=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23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펑리위안 여사를 맞이하고 있다. 2026.9.2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중국정상회담트럼프시진핑AI정은지 기자 시진핑 11년 만 국빈 방미…中측 외교·경제·무역 핵심 인사들 총출동시진핑 11년 만 국빈 방미…"중화민족 부흥과 美 MAGA 양립 가능"이훈철 특파원 트럼프, '국빈' 시진핑에 '교황급' 예우…64년 만에 앤드루스 활주로 영접시진핑 11년 만 국빈 방미…中측 외교·경제·무역 핵심 인사들 총출동관련 기사트럼프, '국빈' 시진핑에 '교황급' 예우…64년 만에 앤드루스 활주로 영접시진핑 11년 만 국빈 방미…中측 외교·경제·무역 핵심 인사들 총출동美도착한 시진핑…관영지 "미중 합의 이행 계기…제로섬 논리 깨야"시진핑, 11년 만에 美 국빈방문…2박3일 방미 일정 돌입(종합)美베선트 "미중 무역 휴전 2개월 연장"…中허리펑과 막판 조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