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활주로 영접 2번째…국빈방문 외국 정상은 처음트럼프, 시진핑 어깨 손 올리며 친근감 표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23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펑리위안 여사를 맞이하고 있다. 2026.9.23 ⓒ 로이터=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메릴랜드주 앤드류 합동기지에 도착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영접하며 나란히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시진핑미중정상회담이훈철 특파원 시진핑 11년 만 국빈 방미…中측 외교·경제·무역 핵심 인사들 총출동시진핑, 11년 만에 美 국빈방문…2박3일 방미 일정 돌입(종합)관련 기사시진핑 11년 만 국빈 방미…中측 외교·경제·무역 핵심 인사들 총출동美도착한 시진핑…관영지 "미중 합의 이행 계기…제로섬 논리 깨야"시진핑, 11년 만에 美 국빈방문…2박3일 방미 일정 돌입(종합)美베선트 "미중 무역 휴전 2개월 연장"…中허리펑과 막판 조율(종합)시진핑, 11년 만에 美 국빈방문…트럼프, 앤드루스 기지서 직접 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