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간 24일 오전 7시 앤드루스 기지서 방미 환영행사시진핑 국빈방문은 11년 만…국빈만찬엔 멜라니아도 참석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2026.05.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시진핑미국중국장용석 기자 다카이치, 첫 유엔 연설…"법의 지배 기반 국제질서 지키겠다"(종합)메타 "사기 연계 계정·페이지 370만개 차단…싱가포르 경찰 공조"관련 기사中, 시진핑·트럼프 회담 하루 앞서 펜타닐 범죄 처벌기준 구체화트럼프 유엔서 이란·쿠바 맹공격…쿠바 "우리는 주권 독립국"(종합)李·트럼프, 전작권 정상 차원 첫 논의…"후속 협의 이어가기로"(종합2보)李대통령, 트럼프와 30분간 회담…대미투자 환영, 핵잠·조선협력 의지 확인(종합)시진핑 오늘 방미…中학자들 "美, 일방적 이익 얻을 생각 말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