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불륜 인정…엔비디아 이사회, 中 간첩 연루 의혹 독립 조사 착수

"아내와 가족에게 상처 줬다" 직원들에게 사과…조사 기간 CEO직 유지
상대 여성 中 정보기관 포섭 의혹…엔비디아 "기밀 유출 증거 없어"

본문 이미지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부인인 로리 황이 2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주재로 워싱턴DC 백악관에서 개최되는 시진핑 주석의 미국 방문을 환영하는 국빈 만찬에 참석하고 있다. 2026.9.24 ⓒ 로이터=뉴스1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부인인 로리 황이 24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주재로 워싱턴DC 백악관에서 개최되는 시진핑 주석의 미국 방문을 환영하는 국빈 만찬에 참석하고 있다. 2026.9.24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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