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국빈방문은 11년 만…멜라니아, 환영식 등 최소 3차례 참석 예고F-22 랩터 등 최첨단 전투기 환영 비행…24일 백악관 정상회담 후 국빈만찬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1기 때인 2017년 11월 9일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가 베이징에서 열린 환영식 당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및 펑리위안 여사와 함께 참석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시진핑멜라니아펑리위안미중정상회담백악관윤다정 기자 카타르 외무부 "美-이란 대화 되살리기 위한 단기 합의 추진"사우디, 송유관 피격에 페르시아만 수출 확대…유가 100달러 하회관련 기사"美·이란 종전 숨은 승자는 中…돈·무기 하나 안쓰고 美는 지쳐"美국무·국방 앞서 내린 트럼프 차남·머스크…수행단 '권력 지도'NYT "中, 미국 경외심 무너지고 '쇠퇴하는 제국' 인식 확산"트럼프, 방중 임박…시진핑과 '이란·대만·무역' 세기의 담판[오늘 트럼프는]"이란, 합의 원하지만 자국민에 살해될까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