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쇠퇴론' 中 주류 정치담론 확장…"더는 美 동경 안해""美와 직접 충돌보다 혼란·실책 지켜보는 인내 기조 진입"지난 2017년 12월 중국을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에서 두번째)과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왼쪽)가 베이징(北京) 쯔진청(紫禁城·자금성) 앞에서 시진핑(習近平, 오른쪽 두번째) 중국 국가주석,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와 사진 포즈를 취했다. 2017.12.08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중정상회담관련 기사美 'AI 자신감' 흔들리나…미국인 3명 중 1명 "中이 더 앞서"中외교차관 22~23일 방미…9월 시진핑 방문 사전 조율트럼프 "시진핑 9월 24일 방미…AI 관해 대화할 것"미·중 경쟁 장기화…"한·중·일, 공급망·경제안보 협력 확대해야"미중, 9월 시진핑 방미 전 AI 회담 추진…"패권경쟁 속 위험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