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T "中, 미국 경외심 무너지고 '쇠퇴하는 제국' 인식 확산"

'美쇠퇴론' 中 주류 정치담론 확장…"더는 美 동경 안해"
"美와 직접 충돌보다 혼란·실책 지켜보는 인내 기조 진입"

본문 이미지 - 지난 2017년 12월 중국을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에서 두번째)과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왼쪽)가 베이징(北京) 쯔진청(紫禁城·자금성) 앞에서 시진핑(習近平, 오른쪽 두번째) 중국 국가주석,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와 사진 포즈를 취했다. 2017.12.08 ⓒ AFP=뉴스1
지난 2017년 12월 중국을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에서 두번째)과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왼쪽)가 베이징(北京) 쯔진청(紫禁城·자금성) 앞에서 시진핑(習近平, 오른쪽 두번째) 중국 국가주석,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와 사진 포즈를 취했다. 2017.12.08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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