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쇠퇴론' 中 주류 정치담론 확장…"더는 美 동경 안해""美와 직접 충돌보다 혼란·실책 지켜보는 인내 기조 진입"지난 2017년 12월 중국을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에서 두번째)과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왼쪽)가 베이징(北京) 쯔진청(紫禁城·자금성) 앞에서 시진핑(習近平, 오른쪽 두번째) 중국 국가주석,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와 사진 포즈를 취했다. 2017.12.08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중정상회담관련 기사美 베센트·中 허리펑 회동 3시간 만에 종료…정상회담 의제 조율'코스피 7844' 하루 쉬고 또 사상 최고치…'199만닉스' 신기록[시황종합]"트럼프-시진핑 회담 앞, 中초대형유조선 호르무즈 탈출 시도"주미 中대사 "미중회담으로 협력 확대 기대…美 관세 철회해야"李대통령 "한미 전략투자 모두 이익돼야…한중관계 실질 성과 도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