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쇠퇴론' 中 주류 정치담론 확장…"더는 美 동경 안해""美와 직접 충돌보다 혼란·실책 지켜보는 인내 기조 진입"지난 2017년 12월 중국을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에서 두번째)과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왼쪽)가 베이징(北京) 쯔진청(紫禁城·자금성) 앞에서 시진핑(習近平, 오른쪽 두번째) 중국 국가주석,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와 사진 포즈를 취했다. 2017.12.08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중정상회담관련 기사中왕이, 이란 외무에 "美·이란 자제 촉구…예멘까지 확산 없길""미중, 정상회담 앞 에너지·농산물 관세인하 논의…휴전 연장할 듯"中기관지 "中 AI 증류 비판은 美 이중잣대…권익 훼손시 단호 대응"'AI 속도조절론' 속 내주 미중 정상회담…젠슨 황 만찬 참석할 듯이란 외무장관, 16일 방중…왕이 외교부장과 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