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1일 런던 남서부 판버러에서 열린 2026 판버러 국제 에어쇼 이틀째 행사에서 '차세대 글로벌 전투 항공 프로그램'(GCAP) 스텔스 전투기 템페스트의 모형이 전시되어 있다. 2026.07.21.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영국독일GCAP이정환 기자 이란 유조선 공격, 호르무즈 해협 넘어 카타르 인근까지…브렌트유 105달러 돌파트럼프 "11월 美 중간선거 전 이란 공격 안 한다…대화 생산적"관련 기사日·英·伊, '차세대 전투기' 개발에 캐나다 품는다…'참관국' 지위日다카이치, '재정난' 英에 차세대전투기 개발비 출연 독촉한다캐나다, 英·日 등 주도 차세대 전투기 개발 합류 추진…美 의존도 줄이기"獨·佛 주도 차세대 전투기 개발사업, 주도권 다툼에 붕괴 직전"영국·이탈리아·일본, 차세대 전투기 공동개발 합작법인 세우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