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토안보부 "'트럼프 유학생 비자 제한' 가로막은 法, 위선적 분노"

법원, 비자 제한 시행 하루 앞두고 가처분 인용…교육·언론단체 환영
DHS, 뉴스1 질의에 "수업 1개 듣고 수십 년 체류" 法 판결 정면 반박

본문 이미지 - 미국 매사추세츠주 연방법원이 14일(현지 시간)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한 유학생·교환방문자의 체류기간을 최대 4년, 외신 기자는 240일로 제한하는 새 규정의 시행을 잠정 중단했다. 사진은 14일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에서 단기 출장(B-1), 학생(F-1), 단기취업(H-1B) 등 비이민 비자 신청자들이 면접 입장 순서를 기다리는 모습. 2026.9.15 ⓒ 뉴스1 김진환 기자
미국 매사추세츠주 연방법원이 14일(현지 시간)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한 유학생·교환방문자의 체류기간을 최대 4년, 외신 기자는 240일로 제한하는 새 규정의 시행을 잠정 중단했다. 사진은 14일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에서 단기 출장(B-1), 학생(F-1), 단기취업(H-1B) 등 비이민 비자 신청자들이 면접 입장 순서를 기다리는 모습. 2026.9.15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마크웨인 멀린 미국 국토안보부(DHS) 장관이 17일(현지시간) 워싱턴DC 아이젠하워 행정동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7.17. ⓒ AFP=뉴스1
마크웨인 멀린 미국 국토안보부(DHS) 장관이 17일(현지시간) 워싱턴DC 아이젠하워 행정동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7.17.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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