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준비생 "미국만 보기 불안"…타국가 지원 고민 유학원도 전략 수정…영주권·타국 지원 함께 안내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미국에 공부하러 오는 유학생들의 체류 기간을 4년으로 제한하면서, 유학생들의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는 20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시민들이 비자 인터뷰를 위해 줄지어 서 있다. 2026.7.20 ⓒ 뉴스1 박정호 기자
2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 42회 호주유학박람회를 찾은 학생 등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5.8.24 ⓒ 뉴스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