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 등 '체류자격 유지' 폐지에 제동…"행정부 주장 설득력 부족"지난 8월 27일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에서 단기 출장(B-1), 학생(F-1), 단기취업(H-1B) 등 비이민 비자 신청자들이 면접 입장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26.8.27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미국미국유학비자관련 기사트럼프 이민 빗장에 美이민비자 발급 '반토막'…한국도 19% 감소시진핑 딸 시밍쩌, 방미 동행?…중화권 언론·SNS서 추측 확산시진핑 11년 만 국빈 방미…"중화민족 부흥과 美 MAGA 양립 가능"美국토안보부 "'트럼프 유학생 비자 제한' 가로막은 法, 위선적 분노"캐나다, EU와 '준회원' 관계 추진…카니의 대미 의존 탈피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