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 등 '체류자격 유지' 폐지에 제동…"행정부 주장 설득력 부족"지난 8월 27일 서울 종로구 주한미국대사관에서 단기 출장(B-1), 학생(F-1), 단기취업(H-1B) 등 비이민 비자 신청자들이 면접 입장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26.8.27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미국미국유학비자관련 기사캐나다, EU와 '준회원' 관계 추진…카니의 대미 의존 탈피 승부수트럼프 행정부, 유학생 인턴십 제한 추진…"규정 미준수 시 인증 박탈"트럼프發 학계 혼란에…캐나다, 美 명문대 석학 48명 영입하버드 MBA, 지난해 트럼프 압박 고조되자 해외 캠퍼스 검토했다김민석 "이영훈 목사·MAGA 통해 트럼프 면담? 사실 아냐"…혁신당·김준형 사과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