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中APEC 계기 추진…'핵무기 57개' 공개하며 핵보유국 인정하는 인상 줘이란전 곤경서 '외교 이벤트' 노려…美전문가 "핵보유 현실 바탕 접근 합리적"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임기 때인 2018년 6월 12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합의문을 발표한 후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김정은북미정상회담이훈철 특파원 '트럼프 관세'가 투표용지에 올랐다…'K-배터리 벨트' 조지아 표심 주목하원 넘어 '레드 스테이트'까지 흔들…공화당 상원 '수성' 비상관련 기사트럼프 옆에 등장한 '김정은 절친' 로드맨…북미 회담 키맨 될까[인터뷰] 홍기원 "한동훈, 안보까지 정치적 접근…검사 시절 그대로"남북 긴장 고조되는데 트럼프는 "내 친구 김정은"…엇갈리는 한미트럼프 "김정은, 상당한 핵 능력 가진 친구…내가 있는 한 괜찮다"(종합)北 "뭐라 떠들어도 북한은 핵보유국"…북미대화 언급 안 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