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명 탑승한 채 250일 넘게 임무 수행…美항모 작전 기록 경신승조원 생활 여건 및 정신 건강 우려…조지 워싱턴함으로 교체 예정미국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함. 2026.3.2 ⓒ AFP=뉴스1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에이브러햄 링컨함항공모함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트럼프 "캐나다와 곧 무역합의 체결…캐나다, 다 내줄 준비 돼"트럼프에 흔들리는 美핵우산…佛, 유럽 핵 억지력 강화 주도관련 기사트럼프 중동 항모 추가 파견 소식에 브렌트유 4.4% 급등"트럼프 행정부, '최장 해상작전' 링컨함 자살 시도 8건 인정"美해군장관 대행 "이란이 바레인 기지 박살내…항모 댈 곳 없어"패네타 前 美국방 "이란 전쟁, 6개월은 더 이어질 가능성 높다"'사상 최장 해상작전' 말 많던 美항모, 녹투성이 돼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