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끝낼 선택지 거의 없다…북·중·러에 나약함의 신호 보내고 있어"리언 패네타 전 미국 국방장관. 2024.01.3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리언 패네타국방장관미국이란전쟁중동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