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승무원 출신, 위조신분증으로 5년간 사기행각최대 징역 20년 위기댈러스 포코르닉(34)은 수년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서 세계 여행 사진을 과시해왔다. 2024년까지 이 계정에는 런던, 로스앤젤레스, 멕시코시티, 푸켓 등 여행지의 사진과 영상이 정기적으로 게시됐다.(출처=댈러스 포코르닉 페이스북)관련 키워드위조비행사비행기김우진 수습기자 캐나다 산불 확산에 멕시코 소방관도 달려와…"가뭄에 진화 난항"뉴욕 자유의 여신상 인근 투어보트 전복…엄마·5개월 딸 숨져이정환 기자 네타냐후 가자 평화안 거부에…美동맹국 "트럼프 안먹힌다" 우려"트럼프 묵는 층수까지 노출"…기내식 트럭 탈출 부른 이란 암살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