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가자 철군 조건으로 하마스 무장해제 선결 요구"美, 이스라엘도 통제 못해" 아랍·서방 불만 고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28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엑스(X)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29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스라엘네타냐후트럼프중동전쟁이정환 기자 "홍수 실종자 늘었다" 영상 올렸다 처벌…中 정보통제 논란 확산韓 등 18개국 "해운 무기화, 세계 무역 무너진다" 이례적 경고관련 기사이스라엘 野유력자 "네타냐후, 국가안보 아닌 정치적 생존만 챙겨"이스라엘 "팔 자치정부, 하마스처럼 굴면 서안서 전면전"美도 분노한 서안 정착촌 폭력…네타냐후, 불법 전초기지 철거 지시이스라엘 극우 장관, 총선 앞두고 "팔레스타인인 해외 이주시켜야"이스라엘 국방 "가자지구 주민 대규모 이주 계획, 트럼프 허용 시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