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가자 철군 조건으로 하마스 무장해제 선결 요구"美, 이스라엘도 통제 못해" 아랍·서방 불만 고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28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엑스(X)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29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이스라엘네타냐후트럼프중동전쟁이정환 기자 "캐치 미~" 현실판…조종사 행세 캐나다男, 200차례 무료탑승"트럼프 묵는 층수까지 노출"…기내식 트럭 탈출 부른 이란 암살 위협관련 기사이스라엘 "'10·7' 타깃은 계속 친다"…美와 가자공습 '예외' 조율"트럼프와 충돌? 국내정치용"…총선 앞 네타냐후 '정치적 줄타기'트럼프 "네타냐후와 관계 매우 좋아…이란, 전쟁 피해 배상해야"이스라엘, 美 가자 평화안 공식 거부…"하마스 무장해제가 먼저"이란 대통령 "가자지구 협상서 하마스 결정 전폭적 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