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시장 통해 확보하려다 잠입수사에 덜미…10월 선고 예정중국 오성홍기, 미국 성조기.<자료사진>.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중국군사장비밀반출노민호 특파원 한미훈련 축소가 中에 기회?…中 "대국 간 대립 추구 안 해"中, 실크·차·도자기 키운다…전통산업 선도기업 50곳 집중육성관련 기사"中 국영 해운사 코스코, 비밀 신호 장비로 외국군 통신 감청"존재감 커지는 '자폭 드론'…中, 저가 '3D 프린팅 요격체' 수출 박차美, 엔비디아 AI칩 中 밀반입 연루 싱가포르 물류업체 조사佛, 우크라 '非유럽산 무기 구매' 제한 추진…자국 방산업 고려"美, 이란 자금줄 '완전 봉쇄'…이란과 거래하면 달러망서 퇴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