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위험한 군사적 적수 될 수도…北·러 협력 명백"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왼쪽)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해 9월 3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회담한 뒤 이동하고 있다. 2025.09.0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북한군우크라전쟁윤다정 기자 아이폰 듀오 금이 '쩍', 설계 결함일까…애플 "소수 제품 문제"81세 생일 맞은 룰라 "하루 24시간 일하겠다"…4선 성공 자축관련 기사주한미군사령관 "北, 우크라전 통해 무기개발 가속…전투방식도 전환"러 총선 압승한 푸틴 친위세력…북러 군사협력 제도화 힘 싣는다우크라 대통령실장 "北, 우크라전 참전 경험으로 무기 개선·군사력 강화"우크라 다녀온 北, '실전 훈련' 지속…시가지 훈련장 현대화 포착北, '핵'보다 드론에 미사일 섞는 '복합 타격' 능력 과시…달라진 도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