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중단체 "반체제 인사 감시 우려" 제기했지만 법원 "증거 부족"5만5000㎡ 유럽 최대 규모 추진…美도 안보 우려 제기한 바 있어2024년 12월6일 찍은 영국 런던의 옛 왕립조폐국 건물. 중국은 이 부지를 새로운 대사관 자리로 마련했다. 2024.12.0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영국런던중국이정환 기자 권순우·정현 韓 테니스, 데이비스컵 8강 도전…'강호' 인도와 격돌"자원순환·나눔 실천"…대한체육회, 평창훈련센터서 물품기부 캠페인관련 기사서울, 국제금융센터지수 세계 7위…핀테크도 역대 최고 7위마오쩌둥 서거 50주기, 여전한 빛과 그림자…시진핑은 뭘 볼까?런던서 자율주행 택시 첫 영업…우버 앱 호출에 "10만명 줄섰다""티베트 산사태 수천명 사망"…中, 허위정보 유포 네티즌 행정처분강태영 농협은행장, 美 뉴욕서 현장 경영…"전사 차원서 해외 현장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