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대혁명' 과실에도 정치적 성과는 인정 분위기내년 재차 연임 노리는 시 주석, 직접적 비판 자제9일 중국 후난성 샤오산에 위치한 마오쩌둥 동상 광장에서 남성들이 마오쩌둥 전 중국 국가주석의 초상화를 들고 있다. 이날은 마오쩌둥 사망 50주기다. 2026.9.9 ⓒ AFP=뉴스1관련 키워드시진핑마오쩌둥덩샤오핑문화대혁명정은지 기자 中학자 "한미일 훈련, 한반도 평화 도움 안돼…韓 균형 잡아야""구토하며 계속 먹었다" 中 20대 먹방 인플루언서 사망 충격관련 기사"시진핑, 스탈린·마오쩌둥式 공포정치로 반대파 제압·권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