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쩌둥 서거 50주기, 여전한 빛과 그림자…시진핑은 뭘 볼까?

'문화대혁명' 과실에도 정치적 성과는 인정 분위기
내년 재차 연임 노리는 시 주석, 직접적 비판 자제

본문 이미지 - 9일 중국 후난성 샤오산에 위치한 마오쩌둥 동상 광장에서 남성들이 마오쩌둥 전 중국 국가주석의 초상화를 들고 있다. 이날은 마오쩌둥 사망 50주기다. 2026.9.9 ⓒ AFP=뉴스1
9일 중국 후난성 샤오산에 위치한 마오쩌둥 동상 광장에서 남성들이 마오쩌둥 전 중국 국가주석의 초상화를 들고 있다. 이날은 마오쩌둥 사망 50주기다. 2026.9.9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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