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범죄 방치한 부모에 첫 살인죄 인정 사례미국 조지아주 애팔래치 고등학교 총기난사범 콜트 그레이의 아버지 콜린 그레이가 배로 카운티 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2024.09.0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조지아주총기난사권대옥 수습기자 '모자 참변' 가양동 아파트 화재…스프링클러 없고 자동확산소화기만700억 가상자산 빼돌린 코인 예치업체 델리오…징역 15년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