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범죄 방치한 부모에 첫 살인죄 인정 사례미국 조지아주 애팔래치 고등학교 총기난사범 콜트 그레이의 아버지 콜린 그레이가 배로 카운티 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2024.09.0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조지아주총기난사권대옥 기자 법무부, '고흥 이주노동자 소화기 분사' 사건 조사 착수"대북송금 수사, 잘못" 이정현 대검 차장에…"공소취소 포석" 술렁관련 기사'총기난사 대응' 가르치는 美학부모…전문가 "트라우마 심화 우려"흔들리는 美 CDC, 청사 총격 충격 속 신임 국장 경질美 초교서 어린이들에 총 쏘고 스스로 목숨 끊은 괴한…2명 부상해리스·트럼프 오늘 첫 TV토론…초박빙 균형추 흔들 90분 혈전해리스·트럼프, 조지아 고교 총격사건 애도…총기 문제 부각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