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방탄 가방 사 줘 학교 들려 보내기도전문가 "우울감 높여…총기 안전 관리가 더 효과적"27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어넌시에이션 성당과 부속 학교 인근 총격 현장에서 시민들이 서로를 다독이며 위로하고 있다. 2025.8.28 ⓒ AFP=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총기난사총격윤다정 기자 동일본 대지진 15년…12개 도도부현 사망·실종 2만 2230명이란 외무 "협상하다 공격한 美, 이제 다시는 대화할 일 없어"관련 기사美텍사스 총격 3명 사망·14명 부상…"이란 관련 테러 가능성""챗GPT는 알고 있었다"…오픈AI, 加 총기난사 계획 신고 안해조현 외교장관, 캐나다 고교 총격 사건에 "깊은 애도"李대통령, 캐나다 서부 학교 총격 사건에 "희생된 분들 명복 빌어"본다이비치 한 달 만에 호주서 또 총격…가정폭력으로 3명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