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에게 방탄 가방 사 줘 학교 들려 보내기도전문가 "우울감 높여…총기 안전 관리가 더 효과적"27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어넌시에이션 성당과 부속 학교 인근 총격 현장에서 시민들이 서로를 다독이며 위로하고 있다. 2025.8.28 ⓒ AFP=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총기난사총격윤다정 기자 트럼프, 새 대러 제재 법안 서명…"러 원유 구매국 100% 관세"사우디 수도, 첫 공습경보 발령…후티 공세 확대 후 처음관련 기사필리핀 고교서 또 총성…16세 학생 총격에 3명 사망·8명 부상9·11 테러 25주년…"미국인, 해외테러보다 국내 극단주의 더 우려"美미니애폴리스 아파트 총격사건…출동 경찰 2명 사망·3명 부상스웨덴 고교에 흉기 든 남성 난입…10대 2명 중상(종합)'9명 사망' 학교 총기 난사 사건에…태국, 총기 허가증 갱신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