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에 완승하며 기세 올렸던 트럼프, 해리스 등판 후 초접전경제·이민·외교·생식권·총기규제 등 치열한 공방 예고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유수연 기자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 겸 공화당 대선 후보가 지난 4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해리스버그의 뉴홀랜드 아레나에서 션 해니티 폭스뉴스 앵커가 진행하는 타운홀 미팅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4.09.04 ⓒ AFP=뉴스1 ⓒ News1 유수연 기자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지난 2일 (현지시간)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선거 집회에 참석해 유세를 하고 있다. 2024.09.0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해리스트럼프TV토론ABC뉴스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이란 공격 않은 것은 교수형 멈췄기 때문…계속 지켜봐야"트럼프 "그린란드 계획 협조 않는 국가에 관세 부과할 수도"(종합)관련 기사"中정부 해킹집단, 美하원 안보관련 위원회 직원 이메일 해킹"부통령 후보였던 월즈 주지사, 트럼프 수사 확대에 3선 포기트럼프, 19일 격전지 노스캐롤라이나行…"고물가·생활비 진화"트럼프, 체니 前부통령 장례식 초대 못받아…부시·바이든은 참석고물가 불만 속 맥도날드 점주 만난 트럼프 "나 아니었으면 美 파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