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대는 2027년 말까지 연장 요구…무장해제 완료 미지수알리 알자이디 이라크 총리가 5월 16일(현지시간) 바그다그에서 취임 후 TV 연설을 하고 있다. 2026.5.16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민병대이라크중동전쟁윤다정 기자 '4선 도전' 브라질 룰라, 前대통령 아들과 가상 양자대결 '접전'카타르 외무부 "美-이란 대화 되살리기 위한 단기 합의 추진"관련 기사"美기름값, 최악은 아직 오지 않았다"…사우디 송유관 피격 쇼크전쟁 불길 휩싸인 사우디 '미스터 에브리싱'…美도 새 방위동맹도 뒷짐사우디, 민간 피해 확대에 50차례 보복공습…후티 '재보복' 위협이란·후티 겹공세에도 美 뒷짐…"사우디, 역내 외교 선회 가능성"후티, 홍해 요충지 '하니시' 추가 점령…속 타는 사우디(종합)